윤한봉 선생님 타계
아침에 한 선배에게 윤한봉 선생님께서 갑자기 타계하셨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휴~…
갑작스런 일이라서 기분이 멍하다. 다음에 한번 한국에 가게되면 한번 찾아뵈을려고 했는데…
아직도 그분의 쩌렁쩌렁 목소리가 내 마음을 조금이나마 흔들고 있는데…
…
아침에 한 선배에게 윤한봉 선생님께서 갑자기 타계하셨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휴~…
갑작스런 일이라서 기분이 멍하다. 다음에 한번 한국에 가게되면 한번 찾아뵈을려고 했는데…
아직도 그분의 쩌렁쩌렁 목소리가 내 마음을 조금이나마 흔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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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has been a long time since I worked on C++ so let’s start collecting all the questions that I have…
Rect::Rect( int x1, int y1, int x2, int y2 ) :
_topleft( x1, y1 ), _bottomright( x2, y2 ) {}
Why not this?
Rect::Rect( int x1, int y1, int x2, int y2 ) :
{
_topleft( x1, y1 );
_bottomright( x2, y2 );
}
다시 사진기에 흑백 필름을 꽂았다.
자전거로 출근할 때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는 버릇을 만들려고 하는데
5D를 가지고 다니기엔 약간 부담도 있고, 꼭 출퇴근 할 때 사진을 찍는 것도 아니고.
요즘 흑백에 다시 빠질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아침에 1v에 작년에 말아 놓은 TMax 100을 넣고 나왔다.
Elan7을 들고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밧데리가 없어서. ㅡ.ㅡ;;;
암턴 간간히 흑백 필름도 찍어서 현상도 다시 해야겠다.
아마 정착액은 이미 다 날라갔을거야. ㅡ.ㅡ;
그래, 일복터졌다.
처음 맡아서 했던 일이 팀장님의 말데로 큰 일이 되었다.
매내져가 Windows Live Search Platform 쪽 일까지 맡으면서
한 functionality에 대해서 나 밖에 많이 아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 하나로
2주 동안 지금 내가 맡은 일 플러스 Search에서 상당히 커져가는 부분도 잠깐 봐달라는 것이다.
어제 디자인에 대해서 미팅이 있었는데 역시 처음 맡았던 일과 거의 흡사해서
뭐, 딱히 그리 힘들지는 않겠는데 automation을 해줘야하니 일이 적지 않게 많다.
근데 그리 나쁘진 않은 듯.
일이 많은 것 만큼 개인적 역량과 팀장과 매내져가 계속 부하직원들에게 주장하는 visibility에 확실히 장점이 있다.
어제 팀장은 농담반 진담반인지 원하면 그 쪽으로도 갈 수 있다고 그러니. ㅡ.ㅡ;
벌써 1년이 됐다. 최소한 2-3년동안은 바쁘게 회사생활을 해서 역량도 키우고 진급도 하는 것이 나의 목표.
겉으로는 약간 부담이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속으론 행복한 미소를 짖고 있다고 해도 거짓말이 아니다라는 것이 느껴진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