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렌즈, 렌즈…
요즘은 무슨 기회의 천국인거 같다. 아님 시험의 천국인지 ㅡ.ㅡa
마눌님이 상으로 렌즈 하나를 사도 된다는 허락이 떨어졌다. 그것도 L 렌즈로 ㅡ.ㅡv
근데 고민이다. 막상 살려고 하니… 꼭 필요한가 하는 생각이 계속 교차한다.
안 살려고 하니깐 ‘다시 기회가 안올지도 몰라. 사라고 할때 사’ 라고 회유(?) 하는 마눌님. ㅎㅎㅎㅎ
후보는 24-70, 24-105, 아니면 35/2.0. 하지만 35/2.0은 싸다는 이유로 마눌님 결제 거부. ㅎㅎㅎ
마음은 24-70으로 가고 있고.. 아직 살려면 시간이 좀 있으니깐 계속 고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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