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거의 10년만에 새털에 눈 같은 눈이 온다. 수요일 밤부터 시작한 눈이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일요일인 지금까지도 계속 내린다. 이번주도 계속 올거 같은데…
South Rose Hill Park (집 바로 뒤에 공원)
몇년 동안 아이 데리고 스키장 갈일 없다 (언덕 바로 오른쪽이 우리집)
집 재산세를 얼마를 내는데 집 앞에 큰길에 눈을 하나도 치우지 않는다. ㅡ.ㅡ;
금요일 낮… 눈 오고 맑은 날은 언제나 시원하다
(동네 슈퍼 걸어서 갔다오다가)

월요일 아침 상황. ㅡ.ㅡ;
눈이 좋아서 나가서 눈에 얼굴을 넣고 나온 쭈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