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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th Annual Vancouver Kendo Tourna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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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가대표한테 아쉽게 진 신관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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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왈 열심히 안해서 진 나. (봐라… 몸이 굳어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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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semi-finalist와 팀 경기를 가지고 있는 나. 비록 졌지만 첫번째 경기보다 열심히 했다. (그리고 여자들이 훨씬 잘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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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졌지만 열심히 한 하나. 오랫만에 호구 입고 만나서 참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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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대 상단. 절말 볼만한 게임이였다.

검도 1주

시작 한지 1주일이 됐다.

지금 내 상태는… 딱 4년 전 일주일에 6일을 검도 하는 것과 같다.

I am getting old…. ㅡ.ㅡ

야베 사범님이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advanced class에서 기본이 아닌 기술들을 가르쳐주는데 LKC에서 배운 것들을 한두가지씩 설명해주신다. 최소한 방향은 같은거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문제다. 느려진거 같다. 그리고 몸이 많이 흐트러진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렇지만 아픔을 참고 이를 악 물고 하는 것이 없어졌나. 발가락이 짤라질 것 같은 고통을 참고 무시해 가면서 했던 나는 어디 갔는가.

한 이데로 1달은 갈거 같다. 더 길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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