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th Annual Vancouver Kendo Tournament
캐나다 국가대표한테 아쉽게 진 신관섭씨.
와이프왈 열심히 안해서 진 나. (봐라… 몸이 굳어 있다. ㅡ.ㅡ)

여자 semi-finalist와 팀 경기를 가지고 있는 나. 비록 졌지만 첫번째 경기보다 열심히 했다. (그리고 여자들이 훨씬 잘하는거 같다.)
아쉽게 졌지만 열심히 한 하나. 오랫만에 호구 입고 만나서 참 반가웠다.

이도류 대 상단. 절말 볼만한 게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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